어제 내가 잘가는 DvdPrime 커뮤니티에
누가 장혜진 3집의 ‘1994년 어느 늦은밤’이라는 곡을 올려 듣다가
장혜진 2집 전체 앨범을 듣고 싶어서 p2p, 웹하드 다 뒤졌다…. 벅스도 네이버도 멜론도 없더라….
그래서 질렀다. 중고 앨범 2집, 3집 ㅋㅋㅋ
예전에 2집, 3집 테이프로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 쳐박혀 있을라나…
ㅋㅋㅋ 갑자기 옛날 생각나네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불렀더니
친구들이 장송곡이냐고 ㅋㅋㅋ
비 올때 들으면 좋을것 같은 노래(강추)
3집에 있는 ‘우(雨)’
역시 장혜진하면 이 노래가 빠질 수 없죠
바로 2집의 키작은 하늘
고등학교때 노래자랑 시간이 있었는데 한 친구가
이 노래를 불러서 장혜진을 알았고 테이프를 사게됐죠
내가 맨날 슬픈 발라드나 잔잔한 노래를 듣지만
이런 노래가 내 감성을 자극하다니
신기한 일이다.
그 동안 알게 모르게 내가 힘들었나? ^^
소녀시대 – 힘내!
힘을 내라고 말해줄래
그 눈을 반짝여 날 일으켜줄래
사람들은 모두 원하지
더 빨리 더 많이
오 난 평범한 소녀인걸
바람은 자유로운데
모르겠어 다들 어디론지
하지만 힘을 내 이만큼 왔잖아
이것쯤은 정말 별거 아냐
세상을 뒤집자 ha!
도무지 알 수 없는 이것뿐인
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
Yes, it’s you
사랑한다고 말해줄래
지친 널 감싸고 함께 웃어줄래
사람들은 모두 원하지
더 빨리 더 많이
오 난 평범한 소녀인걸
하늘은 저리도 파란데
모르겠어 다들 어디로 가
하지만 힘을 내, 이만큼 왔잖아
이것쯤은 정말 별거 아냐
세상을 뒤집자 ha
도무지 알 수 없는 것뿐인
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
바로 너
I like you just the way you are
you set me free
set me free, my boy
니가 나타난 뒤
이 모든 게 달라졌어
이제부터 다시 시작해
좋았어!
힘을 내, 이만큼 왔잖아
이것쯤은 정말 별거 아냐
세상은 뒤집혔어
도무지 알 수 없는 이것뿐인
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
yes, it’s you
도무지 알 수 없는 것뿐인 복잡한
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
바로 너 !
노트북을 쓰다 보면 진짜 너무 답답하다..
예전엔 4:3비율 이였는데
요즘은 온통 16:10 비율이라
가로로만 늘어나 웹페이지를 볼때나
문서를 작성할때
마우스 휠로 내리는 일이 잦아져서 답답하다.
그래서 내가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예전에
삼성핸드폰에서 나온 sch-b250처럼
노트북을 피봇 할 수 있게 만들면
어떨까?
오랜만에 진짜 강추 할 노래가 나왔습니다.
저는 저번주 집에서 서울 올라오다 라디오로 살짝 들었는데 정말 노래가 애절합니다.
발라드에 살짝 뽕짝이 가미된건지 뽕짝에 살짝 발라드가 가미된건지 아리송하면서도 너무 좋군요.
근데 벌써 나온게 8월달이니까 좀 됐습니다.
앨범 사진을 보니 전에는 빠박 머리였는데 많이 길렀군요. 맘에 듭니다.
살짝 입가의 미소만 보이는 저런느낌 너무 좋삼. 플레이버튼 누르시고 감상해 보세요.
사랑이 뭐길래 – 춘자
같은 여자라도 다 같은건 아니야
누구보다 더 난 여린 여자란 말야
니 말 한마디에 울고 웃던 바보라
그래서 여기까지 왔는걸
너와 보낸 추억들로 하루를 살아가
너와 걷던 길을 오늘도 난 걸어가
니가 묻어 있는 거리마다 기억은
나를 또 불러내고 있잖아
사랑이 뭐길래
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널 밀어낼수록 더 난 그리워서
눈물이 나~
사랑이 뭐길래
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거지 그러는지@
가끔 너도 내가 그리우면 안되니
가끔 너도 울며 후회하면 안되니
혼자 남은 사랑 안고 사는 내 맘은
서러워 견딜수가 없잖아
사랑이 뭐길래
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널 밀어낼수록 더 난 그리워서
눈물이 나~
사랑이 뭐길래
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거지 그러는지
그래 나란 여잔
사랑을 몰라도 몰라도 한참을 몰라서
사랑 할줄만 알았지 지우는 방법을 몰라서
달아나도 이내 또 그 자리야
못 가잖아~
사랑이 뭐길래
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너라서
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거지 돌아와줘
혹시라도 니가 나를 몰라볼까봐
혹시라도 나를 지나치진 않을까
오늘도 난 얼룩진 화장을 고치고
거리를 또 걸어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