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작성자:] 청은

  • 장혜진

    어제 내가 잘가는 DvdPrime 커뮤니티에
    누가 장혜진 3집의 ‘1994년 어느 늦은밤’이라는 곡을 올려 듣다가
    장혜진 2집 전체 앨범을 듣고 싶어서 p2p, 웹하드 다 뒤졌다…. 벅스도 네이버도 멜론도 없더라….
    그래서 질렀다. 중고 앨범 2집, 3집 ㅋㅋㅋ
    예전에 2집, 3집 테이프로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 쳐박혀 있을라나…
    ㅋㅋㅋ 갑자기 옛날 생각나네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불렀더니
    친구들이 장송곡이냐고 ㅋㅋㅋ

    비 올때 들으면 좋을것 같은 노래(강추)
    3집에 있는 ‘우(雨)’

    역시 장혜진하면 이 노래가 빠질 수 없죠
    바로 2집의 키작은 하늘
    고등학교때 노래자랑 시간이 있었는데 한 친구가
    이 노래를 불러서 장혜진을 알았고 테이프를 사게됐죠

  • 데프트 펑크

   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땐 일렉트로닉에 빠져봅세~
    데프트펑크 만세!!!!

   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34-F2Qftc_U

    스트레스 쌓일때 일렉트로닉을 들으며 흐느적 흐느적~
    역시 데프트 펑크 만세 !!!

  • 왜 일까?

    오늘 우연히 소녀시대의 ‘힘내!’ 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

    왜 일까?
    눈물이 살짝 글썽거린다.

    예전에 햅틱광고 노래에서 가사만 바꿨을 뿐인데…

    내가 맨날 슬픈 발라드나 잔잔한 노래를 듣지만
    이런 노래가 내 감성을 자극하다니
    신기한 일이다.

    그 동안 알게 모르게 내가 힘들었나? ^^

    소녀시대 – 힘내!

    힘을 내라고 말해줄래
    그 눈을 반짝여 날 일으켜줄래
    사람들은 모두 원하지
    더 빨리 더 많이
    오 난 평범한 소녀인걸
    바람은 자유로운데
    모르겠어 다들 어디론지
    하지만 힘을 내 이만큼 왔잖아
    이것쯤은 정말 별거 아냐
    세상을 뒤집자 ha!
    도무지 알 수 없는 이것뿐인
   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
    Yes, it’s you
    사랑한다고 말해줄래
    지친 널 감싸고 함께 웃어줄래
    사람들은 모두 원하지
    더 빨리 더 많이
    오 난 평범한 소녀인걸
    하늘은 저리도 파란데
    모르겠어 다들 어디로 가
    하지만 힘을 내, 이만큼 왔잖아
    이것쯤은 정말 별거 아냐
    세상을 뒤집자 ha
   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뿐인
   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
    바로 너
    I like you just the way you are
    you set me free
    set me free, my boy
    니가 나타난 뒤
    이 모든 게 달라졌어
    이제부터 다시 시작해
    좋았어!
    힘을 내, 이만큼 왔잖아
    이것쯤은 정말 별거 아냐
    세상은 뒤집혔어
    도무지 알 수 없는 이것뿐인
   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
    yes, it’s you
   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뿐인 복잡한
   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
    바로 너 !

    비슷한 분위기 노래를 몇 개 올려봅니다.
    다들 힘든 시기에 노래 듣고 힘 내세요.

   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dVyh3_bTFRs

  • 피봇이 가능한 노트북을 만들면 좋겠는데…

    1277361057노트북을 쓰다 보면 진짜 너무 답답하다..
    예전엔 4:3비율 이였는데
    요즘은 온통 16:10 비율이라
    가로로만 늘어나 웹페이지를 볼때나
    문서를 작성할때
    마우스 휠로 내리는 일이 잦아져서 답답하다.
    그래서 내가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예전에
    삼성핸드폰에서 나온 sch-b250처럼
    노트북을 피봇 할 수 있게 만들면
    어떨까?

    12749765391211079290

  • 내 가슴을 울리는 것들…

    사진이나 영상에서 여지없이 나의 가슴을 울리는 것들이 있다.

    눈물…
    마구 울어서 흘러내리는 눈물 보다는
    눈에 눈물이 글썽이거나 고여있는 사진, 영상만 보면
    그렇게 가슴이 찡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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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달리기…
    그냥 달리는 영상 보다는 슬픔에 차서 달리는 영상,
    거기에 화면은 슬로우, 배경음악까지 조용하면
    진짜 가슴 찡한게 두배…

  • 브로콜리 너마저 – 앵콜요청금지

    오늘 추천 할 곡은 브로콜리 너마저 라는 밴드의 앵콜요청 금지
    우선 들어봅시다.

    안돼요
   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
   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해도
   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
    잡는 척이라며는 여기까지만

    제발 내 마음 설레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
   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스쳐지나갈 미련인걸 알아요

    아무리 사랑한다 말했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
    그때 그 마음이 부른다고 다시 오나요

    ‘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수 없어’
   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 하는
   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

    ‘아무래도 네가 아님 안되겠어’
    이런 말 하는 자신이 비참한가요
    그럼 나는 어땠을까요

    어때요? 너무 좋지 않나요?
    처음 “안돼요” 라는 말을 들을때 뭔가 느낌이 빡 오죠?
    앵콜 요청을 하지 말라는 노래이긴 한데
    이별 심정을 불렀다고 해도 될 것 같네요.
    밴드 이름도 재미있고 앨범낸 곳 이름도 재미있어요. 붕가붕가레코드 ^^
    강추! 강추!

  • 강추!! 춘자 – 사랑이 뭐길래

    오랜만에 진짜 강추 할 노래가 나왔습니다.
    저는 저번주 집에서 서울 올라오다 라디오로 살짝 들었는데 정말 노래가 애절합니다.
    발라드에 살짝 뽕짝이 가미된건지 뽕짝에 살짝 발라드가 가미된건지 아리송하면서도 너무 좋군요.
    근데 벌써 나온게 8월달이니까 좀 됐습니다.
    앨범 사진을 보니 전에는 빠박 머리였는데 많이 길렀군요. 맘에 듭니다.
    살짝 입가의 미소만 보이는 저런느낌 너무 좋삼. 플레이버튼 누르시고 감상해 보세요.

    사랑이 뭐길래 – 춘자

    같은 여자라도 다 같은건 아니야
    누구보다 더 난 여린 여자란 말야
    니 말 한마디에 울고 웃던 바보라
   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걸

    너와 보낸 추억들로 하루를 살아가
    너와 걷던 길을 오늘도 난 걸어가
    니가 묻어 있는 거리마다 기억은
    나를 또 불러내고 있잖아

    사랑이 뭐길래
   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널 밀어낼수록 더 난 그리워서
    눈물이 나~

    사랑이 뭐길래
   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거지 그러는지@

    가끔 너도 내가 그리우면 안되니
    가끔 너도 울며 후회하면 안되니
    혼자 남은 사랑 안고 사는 내 맘은
    서러워 견딜수가 없잖아

    사랑이 뭐길래
   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널 밀어낼수록 더 난 그리워서
    눈물이 나~

    사랑이 뭐길래
   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거지 그러는지

    그래 나란 여잔
    사랑을 몰라도 몰라도 한참을 몰라서
    사랑 할줄만 알았지 지우는 방법을 몰라서
    달아나도 이내 또 그 자리야
    못 가잖아~

    사랑이 뭐길래
   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되는 사랑이 뭐길래
   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되는 사랑이 너라서
    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거지 돌아와줘

    혹시라도 니가 나를 몰라볼까봐
    혹시라도 나를 지나치진 않을까
    오늘도 난 얼룩진 화장을 고치고
    거리를 또 걸어가

  • 젠장!! 다 날렸다..

    아… 이런 젠장
   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홈피를 블로그로 바꾼다고
    테터툴즈 설치하고 제로보드에서 테터로 DB변환한다고
    깝치다 결국 DB 다 날렸다 씨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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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래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걸 다시 시작하자